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점이 낮아서 계속 떨어지는 걸까요?
나이:28(만26) 학은제 항공정비공학과 3.59 학사 금오공대 기계시스템 학점 3.48 편입 자격증⁃산안기, adsp, 6시그마bb, 항공정비사(고정익 ) 오픽 im2 교육⁃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catia교육 2달) sk하이파이브(1달) 인턴-기구설계(중견) 3개월 현재 중공업(중견) 생산관리 직무 6개월 재직중입니다. 지역이 너무 외지라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려는 데 중견부터 대기업까지 서류를 넣어도 붙지가 않아요... 학점, 어학점수, 학력이 낮아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멀 보완해야 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2026.04.02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학교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직무 경험을 잘 어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재직 경험이 큰 메리트가 될 것 같네요.
- 동동글3동부하이텍코주임 ∙ 채택률 100%
아마 요즘 취업 시장 자체가 얼어붙어서 그런게 아닐지싶습니다. 상위권 대학 재학생들도 1년씩 취준하고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자소서 수정해나가면서 꾸준히 도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학점 때문이라기보다 방향성이 애매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학점은 충분히 지원 가능한 수준이고, 자격증과 인턴 경험도 괜찮은 편입니다. 문제는 항공정비, 기계설계, 생산관리까지 경험이 분산되어 있어 기업 입장에서 전문성이 흐려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직무로 확실히 정리하는 것입니다. 생산관리로 갈지, 설계로 갈지 명확히 정하고 그에 맞게 경험을 재정리해야 합니다. 특히 지금 재직 중인 생산관리 경험을 중심으로 성과와 개선 사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학 점수는 보완하면 좋지만 핵심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쌓기보다 스토리와 직무 일관성을 정리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스펙은 부족하다기보다 “직무 방향이 분산된 것”이 핵심 문제입니다. 설계·생산관리 혼재로 서류 설득력이 약해진 상태라, 한 방향(설계 or 생산)으로 명확히 잡고 경험을 재정리하세요. 생산관리라면 공정개선·수치성과 강조, 설계라면 CATIA 포트폴리오 보완이 필요합니다. 어학은 IM2→IH 이상만 올려도 체감 개선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학점 문제가 아니라 방향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학점 3점대 중반이면 탈락 원인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력이 애매하게 섞여 있는 것이 영향이 큽니다. 항공정비 설계 경험과 현재 생산관리 경력이 일관되지 않아 기업 입장에서 포지션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산관리로 갈지 설계로 갈지 명확히 정하고 그에 맞게 경험을 재정리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재직 중이라면 성과 수치와 개선 사례를 강조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스펙보다 스토리 정리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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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교 연계 인턴
학교 연계 계절 인턴 하는 건 이력서 경력 사항에 쓸 수 없는 건가요? 계절 때만 하는 게 있고 학기 내내 하는 게 있는데, 경험에만 쓸 수 있다면 기간은 딱히 안 중요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링커리어 등에서 모집하는 체험형 인턴 등은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요?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인턴 조건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 미래내일일경험 인턴형도 학교 연계 인턴과 비슷하게 적용되나요?
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재직자입니다. [스펙] 학은제 항공정비공학(3.59) /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3.48), 중견기업 기구설계 인턴 2개월, SK오션플랜트 생산관리 재직 3개월, SK하이파이브·코멘토 품질교육 수료, 산업안전기사·항공정비사·6시그마 BB 현재 SK오션플랜트로 입사했으나 경력증명서상 회사명이 삼강에스엔씨로 기재됩니다. 이 점이 향후 대기업 이직 시 불리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서류 합격 상태이며 (6개월 교육 + 약 2년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구조 시간 소요 큼) 직무 로망보다는 회사 규모·복지·연봉·안정성을 중시할 때, 현 회사 재직하며 이직 준비 vs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중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 1분자기소개에서 직무랑 회사를 꼭 언급해야할까요
그냥 처음부터 어떠한 지원자 누구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안될까용 감점 사유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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